서울 올림픽대로서 BMW 화재…다친 사람 없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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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(21일) 오전 11시 10분쯤 서울 영등포구 올림픽대로 잠실 방면 여의교 인근에서 달리던 BMW 520d 흰색 차량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습니다.

화재 당시 차에는 운전자와 동승자 등 모두 2명이 타고 있었지만, 차를 갓길에 세운 뒤 곧장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.

또 차량 엔진룸 전부와 차체 하단 등 차량 일부분이 불에 탔습니다.

소방 당국은 차량 보닛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시작되다가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,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소방청 집계 결과, BMW 차량 화재는 지난해 128건, 올해 9월까지 54건이 발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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